아픈 울 아가.

저번주에 열감기에 걸렸었다.
1주일내내 안아달라고해서 너무 힘들었다.
이날은 열이 좀 내리라고 열시트 붙이고 , 잠깐 옷을 벗겨두었었다.
조금 열이 내리니 신나게 노는 울 민준아가.
여튼 아가가 감기 걸리믄 불쌍해. ㅠ 건강한 민준이가 되자 ~
by groovyjazz | 2010/03/11 14:44 | 00 _ B a b y | 트랙백 | 덧글(1)
민준일상

떡볶이를 첨 해줘봤는데 아주 잘먹는다.~ 간은 아쥬 싱겁게..
그 국물에다가 밥도 싹싹 말아서 다 먹었다는...
이날은 우유를 먹다가 잠이 들어버렸다 ㅎㅎ
병원다녀오느라 좀 피곤했나보다 ~
by groovyjazz | 2010/03/11 14:33 | 00 _ B a b y | 트랙백 | 덧글(1)
운동화

도대체 왜 신발은 냄비안에? ㅎㅎㅎ 이유는 알수없다.
뭔가 심오한 뜻 같기도 하고 ~
신발은 냄비에 넣어 삶고 싶은 희망이 담긴... 민준이의 마음을 표현한듯하다 ㅋ 

 

by groovyjazz | 2010/02/25 20:38 | 00 _ B a b y | 트랙백 | 덧글(2)
민준이 운동화

민준이 운동화를 샀었다.
넘 귀여워서 울 아가 6개월때 사뒀는데.. ㅎㅎ 아직도 크다.
볼때마다 너무 귀여워 +_+ 어서 신기고 싶은데~
언제 맞을려나 ~  민준이도 꽃과 팬더를 아주 좋아해준다.
난 남자아기라고 꼭 파랑색이나 초록색만 고집하진 않을것이다.
by groovyjazz | 2010/02/11 19:20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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